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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나가 요코이치 竹取翁物語解,なよ竹のかぐや姫かぐや姫物語.“ 도움이 필요친 않다.” 이름츠키나가 요코이치[ 月永 よこ一 ]성별여성 외관성격 단호한 / 진중한 / 눈치빠른 01이것이 싫다면, 싫다 말하고 좋은 것은 좋다고 말한다. 애매히 말하는 일 없이, 자신의 의지표현을 확실히 합니다. 거짓말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그저 내둘러 빙빙 돌려 하는 이야기를 선호하지 않을 뿐. 02매사에 진지하고, 잘 웃는 법이 없습니다. 자라온 환경의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배제하고서도, 굳어진 무표정에 딱딱하고, 농담을 웃어넘기는 일 없이 진지하게 답변하는 꼴이누군가와 깊게 사귈 위인은 되지못한다. 03남의 눈치를 보는 편은 아니지만, 살아남기위해 필요한 눈치 정도는 키웠다. 일상 꽉막힌 사람처럼 굴지만, 필요한 일에는 수..
페네즈 첼시 / 12살 / 여자 공개 신청서“ ........ . 쉬러 가도 돼요?“ 페네즈 첼시[penez chelsea] 나이12살성별여성키/몸무게150/40외관https://drive.google.com/file/d/14rAvAClMtNeJeh1ZUP28xFTG0lTj_P9z/view?usp=sharing 성격× 소심한 / 눈물이 많은 /우울한 /겁많은 × 부정적인 생각을 자주 합니다.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는 더욱, 눈물을 한 방울 떨어트릴 때마다 식은땀도 한 방울씩 떨어지는 듯합니다. 타인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여전히 잡힌 게 없으니 휘둘리거나 혹은 도망치기 일쑤입니다. 입 밖으로 내뱉는 말들로 거절하는 것은 너무 용감한 일이니 늘, 회피하기를 택합니다. ".. 오늘은 더 더울 것 같아, 엄청 신나보이네 난 저렇게 될..
페네즈 첼시 / 12살 / 여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베네치아 체르노스 "모든건 원하시는대로" 이름베네치아 체르노스 Benecia cernŏs 나이25살이라, 생각되는 외관이다. 성별 여성 외관 성격ꔪ 나른한/여유로운/민감한/솔직한/가식적인/밝은/조잘거리는(말이 많은) ꔪ몇 단어로도 알수 있듯 꽤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밝고 잘 조잘거리면서도 눈치는 좋아서 아주 미세한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 입니다. 거짓없이 솔직하며 칭찬에서 가식적인 부분을 숨길 생각 없이 이야기할때가 많아요. 그게 잘못이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결국은 우린, 좋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 뿐이잖아요? 키/몸무게169cm/50kg 저주붉은 눈에 하얀 백발, 이것이 저주이자 축복이 아니면 무어란 말인가! 신체사항 달리기, 완력 힘 겨루기 같은 것은 교주에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오필리아 듀란 / 22살 공개란 「 어디에든 있고, 어디에든 없다. 」 "암호는?" 외관[ https://drive.google.com/file/d/1t05rAxWDKIOt3uz4nHQkaRaryVaNDx-d/view?usp=sharing ] 이름오필리아 듀란[ Ophelia Duran ] 나이22살성별여성신장/체중159/47여전히 크다고는 말할 수 없다. 혈통혼혈 지팡이아카시아 나무 와 천둥새의 꼬리깃길이는 11cm / 휘지않음(Unbending) 스킬[지원형] 지목한 아군의 스킬을 사용한다.성격 차분한, 무심한, 인내심이 없는전체적으로 조용하고 깊은 인상이 남을 정도의 활달한 성격이 아닙니다. 남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가진다 한들 , 자신은 상대에 관해 큰 관심을 가지지않습니다. 주변보다는 자신의 공간이 중요하..
오필리아 듀란/22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오필리아 듀란 /2학년/ 래번클로 공개란「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 " ... 신경쓰지마세요 " 외관[ https://drive.google.com/file/d/13u3sTblHCxkfHJ7eguIhDo9CgnwMFlCX/view?usp=sharing ] 이름오필리아 듀란[ Ophelia Duran ] 학년2학년성별여성신장/체중141 /38나이에 비해 외소하다 혈통혼혈기숙사래번클로 지팡이아카시아 나무 와 천둥새의 꼬리깃길이는 11cm / 휘지않음(Unbending) 성격 차분한, 무심한, 인내심이 없는전체적으로 조용하고 깊은 인상이 남을 정도의 활달한 성격이 아닙니다. 남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가진다 한들 , 자신은 상대에 관해 큰 관심을 가지지않습니다. 주변보다는 자신의 공간이 중요하며, 자신의 것에 더 관심을 기울이니 어찌보면..
오필리아 듀란 /2학년/ 래번클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아가타/악마 ✧공개프로필✧ 『마스는 나날이 커지는 기분이네요 』 [이름]아가타[ Agatha ][나이] 2115살[성별]여성[키/몸무게]164/59 여전하다. [성격]조용한/잘웃는/ 온화한/ 친절한. 수줍음 많은 듯, 행동하지만 다가감에 스스럼이 없습니다.친화력이 좋고 손끝 하나,하나에 친절을 담고는 합니다. 누군가 자신을 험담한다 해도눈치채지 못하는 것은 아니되, 말을 되받아치지 않고 그저 웃고는 합니다. 마찰이 일어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언제나 그러려니 넘기고 마는 것은 나이를 먹은 탓 도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2세기를 넘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성격에 큰 변화는 없습니다.흘러가며 빠르게 바뀌는 세상과 달리 헤어지기 전과 같습니다. 여전합니다달라진 좀이 좀 있다면, 쭉 함께하는 동거인이 생김에 웃음과..
도로시/여성/23살 [ 정해진 일, 정해진 방식으로.] “ 아 이런.... 네, 또 청소가 필요하겠네요”이름 도로시키/몸무게 166/ 50성별 여성 나이23살외관 성격 :무신경한 / 욕심없는/ 눈치가 빠른/ 말 수가 적은절대 좋은 성격이라고 말할 수는 없으나, 비지니스 적으로는 문제가 없었다. 친절함은 없지만 일머리가 있었고, 눈치가 좋아 상황에따라 윗사람에게 비위를 맞추는 법을 알았다.다만, 정작 사적인 일이 된다면 타인이든 자신이든지 간에 주변에 무신경해졌다. 신경쓰는게 많을수록 그랬다 외에는, 예의수준에서의 친절과 대화를 이어갔다. 평범하다. 타인이 내게 잘해준다면 갚아주듯 자신도 잘해줄 뿐이였다. 아니면 그 반대가 될 뿐. L/H :수면 /청소/ 커피 / 담배주도적인 일/ 실수/ 돼지 특징 A형/ 부잣집 저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