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신청서
“ 하! 그만한 돈은 있고?~ “
이름
루시아 키케일라
Lucia Mikhaila
나이
24살
성별
여성
키/몸무게
167/50
외관
[ https://drive.google.com/file/d/1mFEiRgnj-2Y4F-gsXADQm7KmMWpQlN2a/view?usp=drive_link ]

성격
얍삽빠른/ 뻔뻔한 / 강단있는.
자신이 이득이라 여기는 선택을 늘 중시한다, 돈 벌기에도 각박한 세상
정에 휘둘리는 선택은 돈을 줄 일 뿐이다. 무슨 잘못을 했다 해도, 일단 뻔뻔히 나오며 일말에 죄책감도 없이 군다.
일단 강하게 나간다!. 미리 먼저 쫄아있으면 상대도 자신을 만만하게 보는 법.
그러니 자신의 잘못이든 아니든, 일단은 내가 나쁜건 아닌 것 이다.
특징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며 물보다는 비싼와인과 음료수를 더 선호한다.
파란색을 좋아하며, 너무 사이즈가 큰 옷은 취향이 아니다.
워낙에 근육질 보다는 마른 체형이니 힘이 남다르게 강하거나
특출난 신체능력은 크게 없다.
좋지 못한 직업
불순하다거나 그런 만남은 아니다, 그저 용돈벌이
좀 잘되는 편. 예쁘장한 얼굴과 사람이 좋아할 법한 말을 해준다
그리고 자존감 떨어진 사람들의 자존감을 올려주는 일을 해주는 것 뿐이다.
렌탈여친 알바를 하고있다 실상은 무직, 돈벌이는 되지만 만족할 만큼은 되지 못한다고
사람이 원하는 것을 잘 알아봐야하는 직업인 만큼, 눈치가 좋다.
누구를 만날지 모를 직업이다. 혹시 모를 일을 위해서라도 자신의 목숨관련에서는
한발 뒤로 물러서는 경향이 있다. 죽고싶지는 않으므로!
별개로 연애, 사랑... 등등 알고싶지 않아도 보일 만큼, 이쪽방면으로는 특히 타고났다.
보이지않지만,작은 핸드백을 들고있다.
안에있는 것은 화장을 고칠, 립스틱과 쿠션정도. 그리고 스마트폰 뿐이다.
현금은 딱히 들고다니지 않는다. 상대방 쪽에서 내주리라 생각하고.
특성
특성 이름: 손 버릇
30%확률로 안에있는 총알을 확인하고 원하는 것으로 바꿀 수 있다.
단, 실패할 시 안에 든 것이 무슨 총알이든 자신을 향해 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