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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메이이다.




GOD FEEL GO!


“메이메이 입니다”

 

 

이름:

메이메이

[梅美]



나이: 22살

성별: 여성

 

 


외관



성격

 

[망설임없는/ 단호한 / 솔직한/ 거짓말이 서툰 / 직설적인 ] 


자신이 옳다고 믿는 행동 혹은 주저하고 있는게 있다면 망설임없이 자신이 먼저 행동해요 

장점이라면 행동에 거침이 없다 지만.. 그만큼 참을성이 없다는 뜻도 있습니다.

계산은 확실하게!  메이메이 의 유일한 철칙이에요 상대를 향한 호감과는 별개로

뭐든 철저히! 라는 주의입니다. 그만큼 단호하고 솔직하게 행동하며 굳이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키/몸무게:

160cm

"키가 조금 더 커지면 좋겠습니다 "

 



저주

끝없이 머리가 자란다. 

 

좋은게 아니냐 할 수 있지만, 아닙니다. 메이메이의 머리카락은 전부 밀어버려도, 다음날이면 방 한칸을 가득 채울 만큼 

자라서, 자다가 질식할 뻔 하기도 했습니다. 매일 잘라도 시간마다 자라나기 때문에 가위는 필수 입니다. 



신체사항: 

시장가 에서 물건을 나르는 일을 합니다. 당연 체력도 좋으며,  몸이 유연하고

밸런스가 좋습니다. 일 뿐만 아니라, 어릴 적 부터 연습했던 무술덕분 도 있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완력보다는 재빠른 움직임과, 무거운 머리카락을 견디기 위한 

몸의 중심을 잡는 밸런스가 좋습니다. 

 

 

기타사항

 

가위를 들고다닙니다. 긴 머리카락도 한번에 자를 수 있는 나름

크기있는 가위(팔뚝정도)지만, 지금은 소매 안 쪽에 넣어놓습니다. 

 

 

몸을 움직이는 것을 선호한다. 

말랐다기엔 손을 대보면, 전체적으로 몸이 딱딱합니다. 

비는 시간에는 무술연습을, 외에는 시장가를 온종일 뛰어다니니 

근육이 생기지 않는게 더 이상할 따름입니다. 

 

멀미

몸을 움직이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것 외로 다른 이유가 있다면 

탈 것을 타기만 하면 멀미를 합니다. 말이나 마차, 수레같은것도 5분을 넘기지 못하고 

금새 구역질을 하기 일 쑤 입니다. 배야 말할 것도 없이... 

그래서 단 한번도 자신이 사는 마을에서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선제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