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시범을 보여줄까 ! 』
[이름]
조에 브리짓
[Zoé Brigitte]
[성별]
여성
[나이]
30대 후반
여자의 나이를 알려고 하다니!
[키/몸무게]
173/63
[성격]
쾌활한:: 당찬 :: 재잘재잘
밝은 성격, 높은 목소리. 우울하고 암울한 모습과는 거리가 먼 인간입니다. 사람과 어울리길 좋아하며, 가끔은 짓궂은 장난도 치며 허물없이 지냅니다. 편견이 있는 것도 아니고, 평소에는 재잘거리는 일이 많지만, 상대방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는크게 모난 곳 하나 없는 인간입니다.
선생님으로서는 약간은 단호하고, 가끔은 직설적입니다. 학생이 잘못된 일을 한다면, 그게 안 된다며 단호하게 말할 수 있는 선생님이며, 틀린 부분을 에둘러 말하기보다는 함께 다른 방안을 모색하거나 고쳐나가는 것을 권하는 선생님입니다.
[외관]

[특징]
음식.
도넛을 자주 들고 다니며 먹는다. 그 밖에도
입에 넣어주면 웬만한 건 다 먹는 편. 몸도 튼튼하니
배탈이 난 적도 없고 편식도 없다.
몸 쓰는 일에 부족함이랄 것 하나 없으며 힘도 제법.
성인 남성은 가뿐히 들 수 있을 정도다.
초보자를 위한!
조에 브리짓은 세가지 무기로 변신이 가능합니다.
누구에게나 맞춰주거나 맞춰 줄 자신이 있기에
기초학 중, 실습은 전부 이쪽에서 맡고 있다. 또한, 학생들을 지도해나가며
아직 파트너를 찾지 못한 이들의 단련과 여러 무기에 대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준다.
영혼 공명에 어려움을 갖는 학생들과 합을 맞추며 감각을 이해시키고 갈피를 잡을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다만, 실제로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드문 편.
마녀를 좋아하지 않는다.
호감을 느끼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냐마는. 어떻게 생각하냐 묻는다면 싫다!
라고, 즉각 답할 수 있다.
사신
당연 존경하는 분 중 한분이다.
사신님 앞에서는 조에 또한 그 웃음기를 조금은 내려놓습니다.
쟈콘
존경하는 사람둘 중 한명입니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선배, 라고 부르는 만큼 오랜세월 이어진 인연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기]
대검
앞서 말했듯이, 활이나 창, 으로도 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가장 자신있는 것은 검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