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타르세냐/여성/12살]

“ 내려가, 왕이 되러가자! ”



 

 

 

 

이름:  타르세냐 [Tarsenya]

 

성별: 

 

나이: 12세 



키/몸무게: 148 / 37

 

외관

 

 https://drive.google.com/file/d/1Z6Wu-0CP1r9uhzOX0STkhDZpDPCPMio-/view?usp=sharing

한쪽 눈은 도려내져 없다. 머리는 땅을 거의 끌 정도로 길고 이빨은 고르지못해 날카롭다.

 

 

특징: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자신에게 오는 피해를 넘어가는 일은 없다. 

두배 세배는 아니더래도, 늘 똑같이 되갚아 줄 것이다. 

그만큼 집요하다.

 

수치심이랄 것이없다.

다 벗은 몸에도 그냥 걸음을 서두를 뿐이다. 내려가자 아래로!

 

못배운 티가 난다. 

간단한 글자와 자신의 이름 외에 것을 읽지 못한다. 

하물며 계산은 아주 먼 것이고. 

 

날쌔다

다치는 것에 무서움이 없으니 부딪히던 발이 까이던, 넘어지던

아무튼, 뜀박질 하나는 빠르고 몸이 날렵하다.